글
뉴스레터 「일의 본질」. 격주 토요일, 2,000자 안팎.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이 AI를 생각의 파트너로 쓰는 법. 일과 커리어를 다룹니다. 2025년 12월 창간.
전문가의 경험을 AI로 만들면 믿고 쓸 수 있을까
요즘 암묵지를 자산화하자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취업 대 창업, 신입과 퇴직자 둘 다 묻는다
최근 만난 20대 중반의 한 친구가 그랬다.
집중력이 약해지는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하나
얼마 전 한 기업 행사에서 강연을 했다.
노출이 문제인지, 내용이 문제인지 아직 모르겠다
공식 발행일은 아직 며칠 남았는데, 책이 며칠 전부터 서점에서 팔리기 시작했다.
혁신과 거품 사이에서, 나는 계속 AI를 쓴다
이번 주에도 AI에게 같은 실수를 고치라고 몇 번을 시켰는데 또 틀렸다.
AI가 정해 준 방향을, 나는 얼마나 믿어야 하는가
새 사업 아이디어를 검토할 때가 있다.
AI에게 수십 페이지를 써 주고 나서
이번 주에 오랜만에 책을 하나 완성했다.
20년 전엔 내가 일을 없앴고, 지금은 내 일이 없어진다
2000년대 초, 나는 증권사에서 일했다.
값을 정하려다 내가 파는게 뭔지를 다시 생각했다
작년부터 무엇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을지 여러 가지를 고민해 왔다.
일 년을 버렸다고 생각했다
아마존을 떠나면서 생각했다.
다 할 수 있을 때 무엇을 고르나
새 일을 준비하면서 어떤 기술을 배울지, 어떤 도구를 쓸지 꽤 고민했다.
신입을 뽑는다면서 경력을 원한다
"신입을 뽑는다면서 경력을 원해요." 한 취업 박람회에서 어느 졸업생이 했다는 이 말을 요즘 자주 떠올린다.